사건 개요
의뢰인들은 SNS에서 해외 명품을 대신 사 준다는 판매자에게 돈을 보냈지만 물건을 받지 못했습니다. 피해자는 열두 명, 피해 금액은 모두 합쳐 1억 원가량이었습니다.
쟁점과 대응
피해자별 송금 내역과 대화 기록을 모아 하나의 고소장으로 정리하고, 판매자 명의 예금에 가압류를 신청해 재산을 확보했습니다.
판매자가 기소되자 형사재판에 배상명령을 신청하고, 피해자별 금액을 증빙과 함께 특정했습니다.
결과
법원은 판매자에게 징역형을 선고하면서 피해자들의 배상명령 신청을 받아들였고, 가압류해 둔 예금으로 일부를 먼저 회수했습니다.
안내사례는 의뢰인이 알아볼 수 있는 정보를 바꾸거나 지운 시연용 예시입니다. 개별 사건의 결과는 사실관계와 증거에 따라 다르며, 같은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